가상화폐 마약 거래, “기록 지우고 탈퇴했다”는 피의자들의 가장 뼈아픈 오판

가상화폐 마약 거래, “기록 지우고 탈퇴했다”는 피의자들의 가장 뼈아픈 오판     안녕하세요. 검사 출신 배한진 변호사입니다. 최근 텔레그램이나 다크웹에서 가상화폐(코인)를 이용해 마약을 거래했다가 적발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수사망이 좁혀올 때 많은 분이 대화 내역을 지우고 텔레그램을 탈퇴한 뒤, “코인으로 결제했으니 경찰이 절대 추적할 수 없을 것”이라며 스스로를 위로하곤 합니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집으로 … 가상화폐 마약 거래, “기록 지우고 탈퇴했다”는 피의자들의 가장 뼈아픈 오판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