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형사 30년 넘게 성실히 복무한 군 간부가 성 관련 사건 처리 과정에서의 발언·대화가 2차 가해 및 보호의무 위반으로 해석돼 해임(연금 박탈) 위기에 처한 사건 자세히보기 2026년 02월 02일
군형사 베테랑 군인이 다수의 부대원 폭행 및 모욕 혐의로 위기에 처했으나, 전략적 합의와 진정성 있는 소명으로 기소유예 및 불기소를 이끌어내 경력을 지켜낸 사건 자세히보기 2026년 02월 02일
군형사 오랜 우울증과 트라우마로 훈련소 귀가 조치 후 4급 판정을 받았으나, 수사기관으로부터 병역 감면을 위해 증상을 위장했다는 혐의를 받게 된 사건 자세히보기 2026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