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7월 22일 법무법인 온강의 배한진 대표변호사가 강남구보건소를 찾아 “새빛온”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운영위원 자격으로 운영위원 회의에 참여하였습니다.
“새빛온”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센터는 2025년 11월 10일 문을 연 강남권 최초의 공공 통합형 중독 전문기관으로 우리 삶에서 흔히 마주칠 수 있는 “알코올 중독”, “도박 중독”,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부터 “마약류, 약물 중독”에 까지 이르는 다양한 중독에 대하여 상담하고 예방, 조기 발견, 전문상담, 치료기관 연계, 재활, 가족 지원, 사회복귀까지 이어지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입니다.
배한진 변호사는 마약특수부 검사 출신 변호사로 지금도 마약사건과 관련한 사건을 활발하게 다루며 중독자들에게 법률적인 조력은 물론, 재활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배한진 변호사는 운영위원 자격으로 센터의 운영 전반에 대한 회의에 참석하였고 나아가 중독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마약사건 처리절차 및 상담 시 유의사항’ 주제로 강연하였습니다.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배한진 변호사는 앞으로도 중독 예방 및 중독자 재활과 사회복귀를 위하여 긴밀한 협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