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독대· 김건희에 청탁’ 빼곡히 적힌 수첩 나왔다

● ‘통일교 2인자’ 수첩 확보

 

이고은 / 변호사

“윤 씨, 배신당할 상황 우려해 수첩에 기록했을 가능성”

“수첩 메모, 문서 감정 가능…내용 기록한 시기 알아낼 수 있어”

“특검, 과학수사 등 동원해 수첩 신빙성 확인할 듯”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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