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 상태에서 발생한 우발적 접촉으로 1심 벌금형을 선고받았으나, 검사의 양형부당 항소로 인해 직장 상실 위기에 처해 온강을 찾아주신 사례
■ 사건의 개요 (사실관계) 의뢰인은 이른 새벽 시간, 술에 취해 거리를 걷던 중 순간적인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일면식 없는 피해자의 신체를 우발적으로 접촉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자신의 행동을 깊이 후회했으나, 이 사건으로 인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뒤 검찰 측에서 ‘형량이 너무 가볍다’는 이유로 항소를 제기하였습니다. 자칫하면 더 중한 처벌을 받아 10년 넘게 성실히 다녀온 직장을 잃을 위기에 처하게 된 의뢰인은, 항소심 방어를 위해 법무법인 온강을 찾아주셨습니다. ■ 사건 쟁점 (사건 특징) 검사가 1심의 양형(벌금형)이 부당하다며 항소한 사안으로, 항소심 재판부를 설득하여 검사의 항소를 기각시키고 원심의 형을 유지하여 의뢰인의 직장과 일상을 지켜내는 것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 온강의 조력 법무법인 온강의 변호인단은 검사의 항소 이유를 면밀히 분석한 뒤, 1심 판결이 재량의 합리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