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내 카촬 및 딥페이크 제작 | 퇴학 위기에 놓인 중학생
■ 죄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허위영상물편집등) ■ 사건의 개요 (사실관계) 평소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해오던 중학생인 의뢰인은 사춘기 시절의 잘못된 성적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스마트폰을 이용해 교내에서 피해자의 신체를 촬영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AI 합성 기술을 이용해 피해자들의 사진을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형태로 편집하는 등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수사가 시작되자 의뢰인과 부모님은 사안의 중대성을 깨닫고 깊은 절망에 빠진 채 법무법인 온강을 찾아주셨습니다. ■ 사건 쟁점 (사건특징) 본 사건은 단순 촬영을 넘어 ‘AI를 이용한 허위 영상물 제작(딥페이크)’이 포함되어 있어 소년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엄중한 처벌(높은 수위의 보호처분)이 예상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피해자가 다수였기에 재범 위험성이 없음을 증명하고 실질적인 반성의 태도를 재판부에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 온강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