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기심에 SNS 오픈채팅을 통해 성매수 비행을 저지른 고등학생 의뢰인이 소년재판을 앞두고 엄중한 처벌을 피하고자한 사건
■ 죄명 :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성매수등) ■ 사건의 개요 (사실관계)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던 의뢰인은 호기심에 SNS 오픈채팅 앱을 이용하던 중 이성을 만나게 되었고,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금전을 대가로 한 부적절한 행위(성매수)를 저지르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사건 직후 두려움에 현장을 도망쳤고 수사 초기에는 심리적 압박감으로 인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소년재판에 회부되면서 성범죄라는 죄명의 무게와 소년원 송치 등 중한 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는 사실에 큰 위기감을 느꼈고, 재판 단계에서 전문적인 조력을 받아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법무법인 온강을 찾아주셨습니다. ■ 사건 쟁점 (사건특징)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는 죄질이 무거워 엄중한 처분이 예상되는 사안이었습니다. 따라서 의뢰인의 비행이 일시적 호기심과 심리적 미성숙에서 비롯되었음을 소명하고, 재범 가능성이 없음을 입증하여 시설 위탁(소년원)이 아닌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