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도소 수용자의 집요한 회유로 금지물품(음란 사진)을 우편 전달했다가, 실제보다 부풀려진 혐의로 기소되어 과중한 처벌 위기에 놓였던 사건
■ 사건의 개요 (사실관계) 의뢰인은 교도소에 수감 중인 지인으로부터 “음란 사진을 보내달라”는 지속적인 부탁과 회유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수차례 거절하였으나, 거듭된 요구를 이기지 못해 우발적으로 일부 사진을 우편물에 숨겨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수사기관은 의뢰인이 실제 전달한 것보다 훨씬 긴 기간 동안 방대한 수량의 금지 물품을 반입했다는 혐의를 적용하여 기소하였고, 이에 의뢰인은 과중한 처벌을 피하고 억울함을 소명하고자 법무법인 온강을 찾아주셨습니다. ■ 사건 쟁점 (사건특징) 검찰이 특정한 범행 기간과 반입 수량이 실제 의뢰인의 행위보다 훨씬 부풀려져 있다는 점을 입증하여 공소사실을 축소시키는 것과, 의뢰인이 별건으로 이미 형이 확정된 상태임을 고려하여 법리적으로 형평에 맞는 감형을 이끌어내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 온강의 조력 법무법인 온강 변호인단은 의뢰인이 인정한 범행 외에, 수사기관이 과장하여 적용한 혐의를 벗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