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촉법소년인 의뢰인이 6세 아동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중한 소년보호처분을 받을 위기에 놓인 사건
■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촉법소년으로, 평소 알고 지내던 친구의 여동생인 6세 아동 피해자를 상대로 순간적인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신체 접촉을 하여 강제추행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13세 미만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는 소년보호사건으로 진행되더라도 그 죄질을 매우 무겁게 보아 소년분류심사원 위탁 등 중한 처분이 내려질 수 있는 사안이었습니다. 의뢰인과 보호자는 크게 당황하여 앞으로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자 법무법인 온강을 찾아주셨습니다. ■ 사건의 쟁점 본 사건은 의뢰인이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 촉법소년이었으나, 범행의 죄질이 매우 나빠 중한 보호처분이 예상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따라서 의뢰인의 진심 어린 반성과 재범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재판부에 설득력 있게 피력하는 것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 온강의 조력 온강 소년사건 전담팀은 의뢰인이 자신의 잘못을 모두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