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요약
| 구분 | 상세 내용 |
|---|---|
| 사건명 | 폭행 등 (소년보호사건) |
| 핵심 법리 | 소년법 제32조 (보호처분의 결정) |
| 담당 변호사 | 배한진 변호사, 양혜리 변호사 |
| 처리 기관 | 대전가정법원 |
| 결과 | 소년보호처분 제1호(보호자 감호 위탁), 제2호(수강명령 40시간), 제4호(단기 보호관찰) |
| 시기 | 2026.05 (결정 기준) |
| 사건 요약 | 의뢰인은 기숙사 선배로서 후배를 훈계하던 중 물리력을 행사하여 폭행 혐의로 고소되었습니다. 피해자 부모의 완강한 태도로 합의가 결렬되어 중한 처벌을 받을 위기였습니다.
이에 온강은 ① 악의적 괴롭힘이 아닌 우발적 훈계였음을 소명하고, ② 통화 녹취를 통해 피해 학생 본인은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실질적 의사를 입증했습니다. 또한 ③ 검정고시 합격 및 대학 전액 장학생 선발 등 의뢰인의 눈부신 개선 노력, ④ 교사 및 부모의 탄원서를 통한 탄탄한 선도 의지를 피력하여, 법원으로부터 가장 가벼운 수준의 보호처분 결정을 이끌어내며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
2. 사건의 개요 (사실관계)
3. 사건 쟁점 (사건특징)
4. 온강의 조력
4-1. 사건의 경위 및 고의성 조각 소명
4-2. 피해자의 실질적 처벌불원 의사 입증
피해 학생의 아버지가 과도한 합의금을 요구하며 합의를 거절했으나, 온강 변호인단은 당사자 간의 통화 녹취록을 확보하여 “피해 학생 본인은 의뢰인의 처벌을 전혀 원하지 않으며, 아버지의 강압에 의해 고소가 진행된 것” 이라는 점을 재판부에 강력히 호소했습니다.
4-3. 눈부신 개선 노력과 교화 가능성 강조
의뢰인이 사건 이후 뼈저리게 반성하며 학업에 매진한 결과를 증명했습니다. 검정고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대학에 전액 장학생으로 합격한 점, 그리고 부모님의 짐을 덜기 위해 식당 아르바이트를 하며 성실하게 생활하고 있는 점을 객관적 자료(성적증명서, 장학금 수혜증명서 등)와 함께 제출하여 재범 위험성이 없음을 피력했습니다.
4-4. 탄탄한 사회적 유대관계 및 선도 의지
학교 선생님들이 자발적으로 작성해 준 다수의 선처 탄원서와, 의뢰인을 바른길로 이끌겠다는 부모님의 진심 어린 탄원서를 통해 가정과 학교 내 교육만으로도 충분한 교화가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5. 결과
■ 판결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