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계간음추행 항소기각이 가능한지 알아보려 이 글을 찾으셨다면, 애써 받아낸 1심의 정당한 결과가 가해자의 항소로 뒤집힐까 봐 또다시 불안한 시간을 보내고 계실 겁니다.
중요한 건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과 1심 판단의 정당성을 항소심에서도 흔들림 없이 지켜내는 일입니다.
법무법인 온강이 조력한 이 사건은, 위계에 의한 간음·추행 피해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아낸 미성년 의뢰인 측을 위해, 가해자의 항소에 맞서 진술의 신빙성과 형량의 정당성을 지켜 항소를 기각시킨 사례입니다.
3줄 요약
- 의뢰인은 미성년자로, 가해자로부터 위계에 의한 간음·추행 등 성적 학대 피해를 입고 1심에서 유죄 판결을 이끌어냈으나, 가해자가 진술의 신빙성과 형량을 문제 삼아 항소를 제기하면서 결과가 뒤집힐 위기에 처했습니다.
- 온강은 피해자 진술의 일관성과 신빙성을 다시 한번 시계열로 정리해 뒷받침하고, 가해자 측이 지엽적 기억 차이를 과장하거나 뒤늦게 제출한 자료로 신빙성을 흔들려 한 지점을 조목조목 반박했으며, 1심 형량이 결코 무겁지 않다는 점도 함께 소명했습니다.
- 항소심 법원은 가해자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의 유죄 판결과 형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미성년자로, 가해자로부터 위계에 의한 간음·추행 등 성적 학대 피해를 입고 1심에서 유죄 판결을 이끌어낸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가해자가 이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하면서, 의뢰인의 진술에 신빙성이 없고 형량도 지나치게 무겁다고 주장해 애써 받아낸 유죄 판결이 뒤집힐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의뢰인 측은 항소심에서도 정당한 결과를 지키고자 법무법인 온강을 찾아주셨습니다.
사건 쟁점
1심에서 이미 충분히 심리된 사안임에도, 가해자가 피해자 진술의 지엽적인 부분을 문제 삼아 진술 전체의 신빙성을 흔들려 한 것이 항소심의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온강의 조력
피해자 진술의 일관성·신빙성 재확인
의뢰인이 수사 초기부터 1심 법정 증언에 이르기까지 사건의 핵심 내용을 일관되고 구체적으로 진술해 왔다는 점을 시계열로 정리해, 진술의 신빙성이 충분히 입증되었음을 다시 한번 뒷받침했습니다.
가해자 측 반박 논리의 허점 지적
가해자가 피해자의 지엽적·부수적 기억 차이를 과장하거나, 피해자가 직접 목격하지 못한 부분을 추측성 진술로 몰아 문제 삼는 방식으로 신빙성을 다투고 있다는 점을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뒤늦게 제출된 자료의 증명력 제한 논증
가해자 측이 항소심에 이르러서야 새롭게 작성해 제출한 자료에 대해, 그 작성 경위와 시점에 비추어 과도한 증명력을 부여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법리적으로 논증했습니다.
양형부당 주장에 대한 반박
1심이 선고한 형이 범행의 죄질과 피해의 정도에 비추어 결코 무겁지 않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소명해, 가해자의 감형 시도에 정면으로 대응했습니다.
결과

| 절차 | 결과 |
|---|---|
| 항소심 선고 | 가해자의 항소 전부 기각, 원심 유죄 판결 및 형 그대로 유지 |
항소심 법원은 가해자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의 유죄 판결과 형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애써 받아낸 1심의 정당한 결과가 항소심에서도 흔들림 없이 지켜진 결과였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1심에서 유죄가 나왔는데 항소심에서 뒤집힐 수도 있나요? 가능성이 없지는 않지만, 1심에서 이미 충분히 심리된 진술의 신빙성과 양형의 타당성을 항소심에서도 일관되게 재확인시키면 원심 판단이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가해자가 피해자 진술의 사소한 부분을 문제 삼으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지엽적·부수적인 기억 차이와 진술의 핵심 내용에 대한 일관성은 구분해서 판단됩니다. 전체 진술의 신빙성을 시계열로 재정리해 뒷받침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항소심에서 새로운 자료가 제출되면 무조건 인정되나요? 그 작성 경위와 제출 시점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증명력이 제한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Q. 양형부당은 어떤 경우에 다퉈지나요? 가해자가 1심 형량이 범행의 죄질과 피해 정도에 비해 지나치게 무겁다고 주장하는 경우로, 이에 대해서는 원심 형량의 타당성을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소명하는 대응이 필요합니다.
Q. 미성년 피해자의 경우 항소심에서 특별히 고려되는 부분이 있나요? 피해자의 나이와 피해의 특성, 진술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이 함께 고려될 수 있으며, 진술의 신빙성을 뒷받침하는 자료를 세심하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리하며
위계간음추행 항소기각은 1심의 결과가 저절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항소심에서도 진술의 신빙성과 양형의 타당성을 다시 한번 명확히 입증해야 지켜지는 결과입니다.
일관된 진술의 재정리, 가해자 측 반박 논리에 대한 구체적 대응이 함께 갖춰질 때 정당한 1심 판단을 항소심에서도 흔들림 없이 지켜낼 수 있습니다.
비슷한 상황에 놓여 계시다면, 초기 단계부터 정확한 법적 조력을 받으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