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수상해 1심 집행유예 뒤집고 항소심 선고유예로 직장 지켜낸 사례
1. 사건요약 구분 상세 내용 사건명 특수상해 (항소심 감형) 핵심 법리 형법 제258조의2 (특수상해) 담당 변호사 김기룡 변호사 처리 기관 관할 법원 (항소심) 결과 원심 파기 ➔ 징역 8개월의 선고유예 (직장 및 교수직 유지) 시기 2026.07 (판결 기준) 사건 요약 의뢰인은 주유소 시비 중 현장을 벗어나기 위해 차량을 출발시켰으나, 차를 붙잡고 있던 상대방이 넘어져 상해를 입으면서 1심에서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당연퇴직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온강은 ① 심리학 전문가 의견서를 통해 위협 상황 속 ‘무주의 맹시’ 현상을 입증하며 상해의 고의성을 탄핵했습니다. 또한 ② 블랙박스 초단위 프레임 분석으로 의뢰인의 정상 주행 및 피해자의 무리한 승차 시도(피해자 과실)를 시각적으로 입증했습니다. 동시에 ③ 끈질긴 노력 끝에 원만한 합의와 처벌불원서를 확보하고, ④ 징역형 유지 시 교수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