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음란물유포 10회 게시 피의, 양형 자료 입증으로 기소유예 선처받은 사례

1. 사건요약 구분 상세 내용 사건명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 (음란물유포) 핵심 법리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4조 제1항 제2호 담당 변호사 배한진 변호사 처리 기관 관할 검찰청 결과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전과 없음) 시기 2026.05 (처분 기준) 사건 요약 외고 진학을 앞둔 미성년자 의뢰인이 호기심에 SNS(블루스카이)에 자극적인 음란 글과 사진을 10회 게시하여 수사를 받게 되었고, 형사 처벌 및 진학 실패의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온강은 ① 단순 반성문을 넘어 독후감과 반성 일기를 통해 진정성 있는 반성을 객관적으로 증명했습니다. 또한 ② 전문 심리상담 소견서 및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이수증을 제출하여 실질적인 재범 방지 노력을 입증했습니다. 동시에 ③ 부모의 자녀 교육 계획서, 스마트폰 통제 앱 설치, 체육 활동 지원 등 구체적인 양육 대책을 제시하여 재범

지인 관계 악용한 강제추행 피해, 철저한 증거 확보로 가해자 정식 재판 회부 성공 사례

1. 사건요약 구분 상세 내용 사건명 강제추행 (피해자 고소 대리) 핵심 법리 형법 제298조 (강제추행 – 기습추행) 담당 변호사 이고은 변호사, 신동주 변호사 처리 기관 관할 검찰청 결과 가해자 불구속 구공판 처분 (정식 재판 회부) 시기 2026.05 (처분 기준) 사건 요약 의뢰인들은 직장 동료의 배우자(가해자) 집 모임 중 가해자로부터 수차례 기습추행을 당해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가해자의 엄벌을 위해 온강을 찾았습니다. 이에 온강은 ① 범행 직후 가해자가 혐의를 인정한 카카오톡 대화 내역을 신속히 확보하여 변명 여지를 원천 차단했습니다. 또한 ② 유사 하급심 판례들을 바탕으로 폭행행위 자체가 추행이 되는 ‘기습추행’ 법리를 정교하게 구성해 제시했습니다. 동시에 ③ 가해자가 피해자들의 신상을 알고 있는 점을 고려해 접근금지 등 강력한 신변보호 조치를 요청하여 안전을 확보하고, ④ 가해자가 공공기관 종사자임을

준강간 피소 위기, 합의된 관계 입증하여 경찰 불송치(혐의없음) 성공 사례

1. 사건요약   구분 상세 내용 사건명 준강간 핵심 법리 형법 제299조 (준강간 –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 요건) 담당 변호사 배한진 변호사, 양혜리 변호사 처리 기관 관할 경찰서 결과 불송치 결정 (혐의없음) 시기 2026.05 (처분 기준) 사건 요약 의뢰인은 직장 동료인 고소인과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졌으나, 고소인이 만취 상태를 이유로 준강간 혐의로 고소하면서 중형을 선고받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온강은 ① 스스로 보행 및 결제하는 모습이 담긴 CCTV와 사진을 통해 고소인이 심신상실(패싱아웃) 상태가 아니었음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② 자발적 동행 의사 표시 및 성관계 과정에서의 능동적 협조 정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③ 사건 직후 평온하게 일상 대화 및 카카오톡 메시지를 주고받은 모순점을 탄핵했습니다. 더불어 ④ 고소인이 주장한 폭행 상흔이 길거리에서 함께 넘어지며 발생한 찰과상임을 카카오톡 대화와 상처 사진으로

직장 내 강제추행 경찰 불송치 결정 뒤집고, 검찰 구공판 기소 이끌어낸 사례

1. 사건요약   구분 상세 내용 사건명 강제추행 (피해자 고소 대리) 핵심 법리 형법 제298조 (강제추행 – 기습추행) 담당 변호사 이고은 변호사, 이의건 변호사 처리 기관 관할 검찰청 결과 경찰 불송치 결정 파기 ➔ 검찰 불구속 구공판 (정식 재판 회부) 시기 2026.04 (처분 기준) 사건 요약 의뢰인은 직장 상사로부터 기습추행을 당해 고소했으나, 경찰 단계에서 가해자의 변명이 수용되어 ‘혐의없음(불송치)’ 처분을 받는 억울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이에 온강은 ① CCTV 정밀 분석을 통해 경찰이 ‘호응’으로 오판한 제스처와 실제 추행 시점 사이에 15분의 간극이 있음을 밝혀내어 동의 프레임을 탄핵했습니다. 또한 ② 동료들의 목격 진술을 확보하여 폭행행위 자체가 추행이 되는 ‘기습추행’ 법리를 명확히 입증했습니다. 동시에 ③ 범행 직후 발뺌하다가 말을 바꾼 가해자 진술의 모순을 녹취록으로 탄핵하고, ④ 인사평가자라는 우월적

특수상해 1심 집행유예 뒤집고 항소심 선고유예로 직장 지켜낸 사례

1. 사건요약   구분 상세 내용 사건명 특수상해 (항소심 감형) 핵심 법리 형법 제258조의2 (특수상해) 담당 변호사 김기룡 변호사 처리 기관 관할 법원 (항소심) 결과 원심 파기 ➔ 징역 8개월의 선고유예 (직장 및 교수직 유지) 시기 2026.07 (판결 기준) 사건 요약 의뢰인은 주유소 시비 중 현장을 벗어나기 위해 차량을 출발시켰으나, 차를 붙잡고 있던 상대방이 넘어져 상해를 입으면서 1심에서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당연퇴직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온강은 ① 심리학 전문가 의견서를 통해 위협 상황 속 ‘무주의 맹시’ 현상을 입증하며 상해의 고의성을 탄핵했습니다. 또한 ② 블랙박스 초단위 프레임 분석으로 의뢰인의 정상 주행 및 피해자의 무리한 승차 시도(피해자 과실)를 시각적으로 입증했습니다. 동시에 ③ 끈질긴 노력 끝에 원만한 합의와 처벌불원서를 확보하고, ④ 징역형 유지 시 교수직

스토킹처벌법 위반 피소, 요건 조각 입증하여 경찰 불송치(혐의없음) 성공 사례

1. 사건요약   구분 상세 내용 사건명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핵심 법리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2조 (스토킹행위의 정의 – 지속성·반복성) 담당 변호사 배한진 변호사, 이승헌 변호사 처리 기관 관할 경찰서 결과 불송치 결정 (혐의없음) 시기 2026.07 (처분 기준) 사건 요약 공공 상담사인 의뢰인은 2년간 악성 민원인의 폭언에 시달리다 우발적으로 항의 연락을 취했으나, 상대방이 이를 빌미로 스토킹 혐의로 고소하여 직장과 일상을 모두 잃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온강은 ① 연락이 단 3시간 동안 2회에 그쳐 스토킹의 핵심 요건인 ‘지속성·반복성’이 조각됨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② 고소인이 먼저 전화를 걸고 서로 욕설을 주고받은 ‘쌍방 다툼’이었음을 밝혀 고소인 의사에 반하지 않았음을 강조하고, ③ 악성 민원인인 고소인이 공포심을 느꼈다고 보기 어려운 정황을 논리적으로 피력했습니다. 더불어 ④ 의뢰인의 신분(공무직)을 고려해 법적 근거가

강제추행·준강제추행 혐의, 전과 없이 기소유예 선처받은 사례

1. 사건요약 구분 상세 내용 사건명 강제추행, 준강제추행 핵심 법리 형법 제298조(강제추행), 제299조(준강제추행) 담당 변호사 배한진 변호사, 박혜윤 변호사 처리 기관 관할 검찰청 결과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전과 없음) 시기 2026.05 (처분 기준) 사건 요약 의뢰인은 자택에서 만취 상태로 잠결에 옆에 누워있던 피해자를 대형 인형으로 착각하여 신체 접촉을 한 혐의로 피소되어, 준비 중이던 사업과 일상을 모두 잃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온강은 ① 평소 대형 인형을 안고 자는 습관을 객관적 자료로 입증하여 확정적 고의가 없는 우발적 사고였음을 소명했습니다. 또한 ② DNA 불일치 등 다툴 여지가 있음에도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혐의를 인정하며 진지하게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동시에 ③ 형사조정 절차를 통해 피해자에게 진심 어린 사죄와 합의금(2,300만 원)을 전달하여 처벌불원서를 확보했습니다. 그 결과 검찰은 온강의 변론을 받아들여

강간등치상 공범 피소, 실형 위기 극복하고 집행유예 선처받은 사례

1. 사건요약   구분 상세 내용 사건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 (강간등치상) 핵심 법리 제301조 (강간등 상해ㆍ치상) 담당 변호사 이의건 변호사 처리 기관 관할 법원 결과 징역 2년 6월, 집행유예 3년 (40시간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5년간 취업제한) ※ 주범들은 징역 4~5년의 실형 선고 시기 2026.05 (판결 기준) 사건 요약 의뢰인은 지인들의 주도로 발생한 심각한 성범죄 현장에 동석하여 강간등치상 방조 및 일부 가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피해자의 상해 발생으로 무거운 실형이 예상되는 절망적인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온강은 ① 주범들의 강압에 눌려 현장을 이탈하지 못했을 뿐, 직접적인 가해나 물리력 행사가 없었던 ‘소극적 가담’임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② 사건 직후 피해자 가족에게 즉시 사실을 알리고 사과한 정황을 소명하고, ③ 학급 교체 및 학원 퇴원 등 피해자와의 접촉을 원천 차단하여 2차 피해

준유사강간·강제추행치상 혐의 방어 성공, 준강제추행·강제추행으로 감축시켜 기소유예 이끌어낸 사례

1. 사건요약   구분 상세 내용 사건명 준강제추행, 강제추행 (초기 피소 혐의: 준유사강간, 강제추행치상) 핵심 법리 형법 제298조(강제추행), 제299조(준강제추행) ※ 형법 제297조의2(유사강간), 제301조(강제추행등치상) 방어 담당 변호사 배한진 변호사, 이승헌 변호사 처리 기관 관할 검찰청 결과 준유사강간 및 강제추행치상 무혐의 ➔ 준강제추행·강제추행 혐의로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시기 2026.07 (처분 기준) 사건 요약 의뢰인은 회식 후 만취 상태에서 우발적인 신체 접촉을 하였으나, 피해자들로부터 중범죄인 준유사강간 및 강제추행치상 혐의로 고소당해 무거운 실형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온강은 ① 객관적 증거가 없는 준유사강간 주장을 탄핵하고, ② 피해자 상해의 경미성 및 인과관계 단절을 입증하여 강제추행치상 혐의를 철저히 방어했습니다. 동시에 ③ 실제 행한 추행 사실은 즉각 인정하며 깊이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고, ④ 피해자들과 원만히 합의하여 처벌불원서를 확보했습니다. 그 결과 검찰은 온강의 주장을

카메라등이용촬영·소지 혐의로 수백 회 몰카 적발, 실형 위기 극복하고 집행유예 성공 사례

1. 사건요약   구분 상세 내용 사건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 (카메라등이용촬영, 카메라등이용촬영물소지등) 핵심 법리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소지 등) 담당 변호사 배한진 변호사, 김재은 변호사 처리 기관 관할 법원 결과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 (신상정보 공개·고지 및 취업제한 명령 모두 면제) 시기 2026.05 (판결 기준) 사건 요약 의뢰인은 수개월간 번화가 등에서 불특정 다수 여성들의 신체를 수백 차례 몰래 촬영하고 소지한 혐의로 입건되어 무거운 실형과 신상정보 공개 등의 보안처분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온강은 ① 수사 초기부터 혐의를 신속히 인정하며 진지하게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고, ② 특정된 피해자들과 원만히 합의하여 처벌불원서를 확보했습니다. 또한 ③ 촬영물의 외부 유포가 없어 2차 피해가 없었던 점을 입증하고, ④ 지속적인 성범죄 심리상담 및 재범방지 교육 이수로 확고한 개선